뇌졸중 증세로 지난해 말부터 병원에 입원한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83)가 12일 퇴원한다.
순천향대병원은 이날 "김 전 총재의 뇌졸증 증세가 호전돼 오늘 중으로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재는 지난해 12월24일 뇌졸증 증세를 보여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 입원해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해왔다. 김 전 총재는 당분간 집에서 요양을 계속할 예정이며, 통원 치료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뇌졸중 증세로 지난해 말부터 병원에 입원한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83)가 12일 퇴원한다.
순천향대병원은 이날 "김 전 총재의 뇌졸증 증세가 호전돼 오늘 중으로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재는 지난해 12월24일 뇌졸증 증세를 보여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 입원해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해왔다. 김 전 총재는 당분간 집에서 요양을 계속할 예정이며, 통원 치료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