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1억원 고료를 걸고 '2009 조선일보 논픽션 대상'을 공모합니다. 우리 각자의 인생은 모두 한 편의 역사입니다. 조선일보는 아직 세상에 드러내 놓지 않았던 개인이나 조직의 여정(旅程)과 삶의 꾸밈없고 생생한 기록을 찾아 그 지식·정보·기술을 국민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조선일보 논픽션 대상에는 국내외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사실에 바탕한 소재라면 내용과 형식에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은 단행본으로 발행해 널리 보급할 예정입니다.

분량: 200자 원고지 900장 안팎(줄거리 200자 원고지 20장 안팎 첨부)

고료: 대상 5000만원(1편), 부문별 우수상 1000만원(5편)

마감: 2009년 7월31일(마감일자 소인 유효)

발표: 2009년 8월 말 조선일보

접수: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61 조선일보 편집국 문화부 (02)724-5372, 5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