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전 최여진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멋진 포즈로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한편, 가수겸 MC 탁재훈과 정미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후 8시 50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 된 이번 시상식은 TV와 영화 총 26개 부문에 걸쳐 영광의 주인공들을 가려냈다.
- 아래 수상자 명단
TV 부문
대상 : KBS2 '엄마가 뿔났다' 김혜자
최우수연기상(남) : MBC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최우수연기상(여) : SBS '바람의 화원' 문근영
신인연기상(남) : KBS2 '꽃보다 남자' 이민호
신인연기상(여) : KBS2 '너는 내운명' 임윤아
공로상 : 이순재
극본상 : SBS '신의 저울' 윤현미
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
남자예능상 : KBS2 '개그콘서트'김병만
여자예능상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박미선
인기상 : KBS2 '꽃보다 남자' 김현중, KBS1'너는 내운명' 임윤아
연출상 : SBS '온에어'(SBS) 신우철
예능작품상 : KBS2 '개그콘서트'
교양작품상 : SBS '그것이 알고싶다-독도의 선택'
드라마작품상 : KBS2 '엄마가 뿔났다'
영화 부문
대상 : '공공의 적-강철중' 강우석 감독
최우수연기상(남) : '쌍화점' 주진모
최우수연기상(여) : '아내가 결혼했다' 손예진
신인연기상(남) : '영화는 영화다' 강지환 소지섭
신인연기상(여) : '과속 스캔들' 박보영
시나리오(각본)상 : '과속 스캔들' 강형철
신인감독상 :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인기상 : '서양 골동 양과자점 엔티크' 주지훈, '과속 스캔들' 박보영
감독상 : '멋진 하루' 이윤기
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