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9일 오후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열린 억새태우기 행사에서 갑자기 번진 불길에 사고를 당한 창녕의용소방대원 임학식(55)씨가 화상을 입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빨대로 목을 축이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9일 오후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열린 억새태우기 행사에서 갑자기 번진 불길에 사고를 당한 창녕의용소방대원 임학식(55)씨가 화상을 입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빨대로 목을 축이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9일 오후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열린 억새태우기 행사에서 갑자기 번진 불길에 화상을 입은 관광객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응급실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9일 오후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열린 억새태우기 행사에서 갑자기 번진 불길을 피하려다 사고를 당한 등산객들이 화상을 입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창녕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9일 오후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열린 억새태우기 행사에서 갑자기 번진 불길을 피하려다 사고를 당한 등산객들이 화상을 입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창녕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