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건이 31일 오후 5시10분에 방송되는 MBC TV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자신의 친구인 '얼짱'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을 데리고 나와 소개팅을 주선한다.

김원중은 아이스하키팀 안양 한라에 소속된 선수. 180㎝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를 겸비해 수많은 여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중은 스틱과 퍽을 이용한 각종 묘기를 선보여 여자 출연자의 환심을 산다.

신영일 전 아나운서도 퀴즈프로그램에서 1등을 해 1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던 일반인 친구를 데리고 나온다. 홍록기·붐·유채영 등이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