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 기자입력 2008.12.25. 03:20 | 수정 2020.08.04. 20:20김용우 기자 yw-kim@chosun.com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야외가든에서 어린이들이 얼음으로 만든 인공눈을 맞으며 즐겁게 뛰놀고 있다. 이 호텔에선 새해 1월 15일까지 야외정원에서 설경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