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의 애인으로 잘 알려진 커스틴 던스트의 스토커가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명령을 받았다.
던스트의 스토커 크리스토퍼 스미스(25)는 이미 지난달 법원으로부터 임시 접근금지명령을 받은 바 있다.
법원의 임시 접근금지령에 처해진 스미스는 던스트의 집에 찾아가 인터콤을 누르고 던스트가 집에 없다는 비서의 말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집에 무단침입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던스트의 집 안에 있던 스미스를 체포한 것.
던스트의 변호사는 법원에 스미스에 대한 영구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스미스에게 영구히 던스트와 그녀의 집, 직장에 접근하지 말라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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