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이 급작스런 애인의 병원 입원 소식에 가슴을 졸였다.

로한의 동성애인 사만사 론슨은 지난 21일 오후(현지시간) 피로로 인해 로스앤젤레스의 시더스-사이나이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로한은 론슨이 병원에 입원해있는 사이 옆에서 그녀를 극진히 보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론슨은 자신의 마이스페이스 블로그에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한 뒤 집에서 잘 쉬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그동안 론슨은 로한과 함께 미국내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DJ 임무를 수행하느라고 지친 상태였다.

론슨과 로한은 지난 20일밤 할리우드의 에코 울트라 라운즈에 나타났는데 이날 여기에서 론슨과 패리스 힐튼의 전 남자친구 벤지 매든은 함께 DJ를 맡아 진행하면서 참석객들의 흥을 돋구었다.

이밖에 론슨과 로한 커플은 애리조나 스캇스데일에서 스토커와 부딪혔고 마이애미에서 14시간동안 머무는 등 지난주 바쁜 일정을 보냈었다.

또한 론슨은 자신의 유태계 어머니에게 유태인 명절인 하누카(22일)를 맞아 선물을 사주기 위해 돌아다니느라 피곤이 더욱 누적됐다는 후문.

론슨은 치킨 수프와 감자 팬케이크를 먹고 인기미드 ‘FBI 실종수사대’를 시청하면서 몸이 원상태로 회복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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