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지존' 신지애가 한국, 일본을 비롯 아시아 또 미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는 2008시즌 세계골프계를 정리하는 특집기사를 통해 신지애는 '차세대 수퍼스타(the next superstar)'며 올해 우리가 이제껏 들어보지 못했던 선수 중 가장 놀라운 선수라고 극찬했다.

혜성처럼 나타나 내년 시즌을 기대케 하는 최고의 유망주라는 것이다.

신지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비회원자격으로 지난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우승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고 뒤이어 한 대회(ADT 챔피언쉽)에서만 상금 100만달러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해냈다.

신지애는 한국과 일본 프로무대에서도 8승을 거둔 선수라며 '내년 LPGA 투어에 풀타임으로 참가해 차세대 수퍼스타'로 도약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다.

신지애식 골프의 장점으로는 잔인하리만치 꾸준한 스윙과 경기 막판 침착함 등을 꼽았다. 이를 바탕으로 그녀는 '내년 LPGA 상금리스트 최상위권을 꽉 쥐게 될 것(Shin is a cinch to top the LPGA money list next year)'이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로레나 오초아의 독무대에 제동을 걸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울러 지나치게 많은 한국 선수들의 유입은 나쁜 소식이지만 그 중에서도 신지애가 영어를 잘한다는 소식은 좋은 것이라며 온통 신지애 칭찬일색이었다.

■ '미국정보 포털' 유코피아(ukopia.com) 관련기사
신지애 "위성미한테 말을 못 놓겠어요"
미, '신지애는 신인왕 자격 없다?'
신지애 세계랭킹 6위...소렌스탐 3위로 대미장식
신지애, 올해 가장 많은 것을 이룬 골프선수
CNNSI, '신지애-미셸 위 충돌은 세기의 볼거리'

["

미국

이 쉽게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

(

[www.ukopia.com]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