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많은 남자들과 염문을 뿌려왔던 여배우 케이트 허드슨이 독신을 선언했다.
허드슨은 블랙 크로우스의 리더 크리스 로빈슨과 지난해 이혼한 뒤 배우 오웬 윌슨,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 그리고 최근에는 NBA 스타 배런 데이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남성들과의 염문설을 뿌려왔다.
그러나 그녀는 이제 자신만의 삶을 너무 사랑해 가능한 싱글로 남을 것이라는 심경을 밝혔다.
골디 혼의 딸인 허드슨은 20살 때 로빈슨과 결혼해서 현재 4살난 아들 라이더를 두고 있는 싱글맘이다.
현재 자신의 싱글 라이프가 너무나 즐겁기(?) 때문에 당분간은 결혼이나 약혼은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그녀의 입장이다.
허드슨은 영국판 인스타일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인생에서 한번도 독신인 적이 없었는데 현재 싱글이다 보니 너무 좋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이 인터뷰에서 독신녀로서의 관점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라본 적이 처음인데 예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가 마음에 들어 당분간은 싱글로 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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