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맥과이어’ ‘에이전트 코디뱅크’ ‘신데렐라 스토리’ 등에서 상큼한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가수 겸 배우 힐러리 더프(Hilary Duff, 21)가 평상시의 ‘모범생’ 이미지에서 탈피, ‘맥심(Maxim)’ 매거진의 1월호에 옷을 벗고 커버를 장식했다.
‘영 핫 할리우드(Young Hot Hollywood)’라는 ‘맥심’ 특별판에 스칼렛 조한슨, 헤이든 파네티어, 블레이크 라이블리, 케이티 페리, 리한나, 바네사 허진스 등과 함께 2009년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된 힐러리 더프는 하바드 대학 출신이라는 배경과 큰 잡음이 없는 반듯한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 최근에 떠돌던 ‘랩댄스(lap dance, 상대방의 무릎이나 허벅지 위에 앉아서 추는 선정적인 춤)’와 관련된 소문에 대해 부인하며 “내가 나이트클럽에서 랩댄스를 췄다는 소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그건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난 랩댄스를 어떻게 추는지 조차 모른다.’며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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