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난조로 각종 드라마 시리즈를 조기 종영하고 있는 NBC TV와는 달리 ABC TV는 대표적 인기 미드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과 연장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테리 헤처, 페실리티 허프만, 마샤 크로스, 에바 롱고리아, 니콜렛 셰리단 등의 스타들을 낳은 ‘위기의 주부들’의 제작자 마크 체리는 현재 ABC와 4년 연장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다섯번째 시즌을 방송하고 있는 체리는 본래 계획대로라면 일곱번째 시즌이 방송되는 2011년 5월로 시리즈를 마감할 예정이었지만 현재 진행되는 협상이 타결되면 시즌9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주말 평균 1600만명의 기록으로 현재 ABC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률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위기의 주부들’은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장수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지 ABC측에서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고 출연자들 역시 재계약의 의사가 있는지 확인되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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