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의 누드 화보를 담은 남성지 GQ의 1월호 커버(사진)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섹시 전사’ 안젤리나 졸리와 대조되는 ‘착한 여자’ 이미지를 유지해 온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번 GQ매거진을 통해 전라에 넥타이만 걸친 관능적인 모습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줬다.

또 GQ와의 인터뷰에서 애니스톤은 브래드 피트를 둘러싼 안젤리나 졸리와의 삼각관계에 대해 편안하게 털어놓으며 ‘셋이 함께 여행을 갈 예정이다’라고 농담까지 곁들였다.

애니스톤은 소문과는 달리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가 여전히 나쁘지 않으며 축하할 일이나 위로가 필요할 때는 아직도 서로 연락하며 지낸다고 말했다.

현재 연하의 남자친구인 존 메이어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한때 헤어진 적도 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흔한 일일 뿐’이라며 ‘임신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

배우로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텔레비전 출연을 다시 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게스트로 출연했던 NBC 시트콤 30록(30 Rock)에 고정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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