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울산 동구 서부동 서부축구장에서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1만6000포기‘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에 참가한 시민 500여명이 배추와 무 등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18년째 이어온 이번 행사에서 담근 김치는 어려운 이웃 1000여가구에 전달된다.
3일 울산 동구 서부동 서부축구장에서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1만6000포기‘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에 참가한 시민 500여명이 배추와 무 등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18년째 이어온 이번 행사에서 담근 김치는 어려운 이웃 1000여가구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