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특파원 출신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한미클럽의 봉두완(74·사진) 회장은 1일(월) 오후 6시 롯데호텔(소공동) 크리스탈볼룸에서 한미관련 주요인사 500명을 초청, 올해 세 번째로 "한미클럽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