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촬영장에 발생한 절도사건으로 출연진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탈출범 페르난도 수크레로 한국팬들에게도 친근한 아마우리 놀라스코(37)가 특히 그렇다.
다름아닌 애인의 섹시한 사진이 누출될 가능성 때문이다.
놀라스코의 여친은 같은 폭스 방송의 인기 시리즈 ‘하우스 M.D.'에서 앨리슨 캐머론 박사역을 맡고 있는 제니퍼 모리슨(29).
최근 인 터치 매거진에 따르면 촬영장내 놀라스코의 트레일러에 도둑이 들어 귀중품들을 훔쳐갔는데 모리슨의 섹시한 사진들이 저장돼 있는 노트북 컴퓨터도 행방이 묘연해진 상태다.
놀라스코는 이로인해 지극히 사적인 애인의 동영상들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는 최악의 가능성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놀라스코는 최근 영화 ‘맥스 페인’에서 악당 루피노역을 맡았었고 ‘트랜스포머', ‘스트리트 킹’ 등의 영화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린 바 있다.
한편 그의 애인인 모리슨은‘하우스 M.D.'의 로버트 체이스역을 맡은 동료배우 제시 스펜서와 3년 동안 사귀다가 지난해 8월 파혼하고 올해초부터 놀라스코와 열애중이다.
■ '미국정보 포털' 유코피아(ukopia.com) 관련기사
▶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종영 위기
▶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은 마마보이
▶ [미드 스포일러] 말도 안돼! '하우스' 러브라인
["
미국
이 쉽게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
(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