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건우사진〉가 대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일곤)이 수여하는 제3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건우는 지난해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녹음에 이어 중국과 한국에서 전곡을 연주했다. 실내악단 세종솔로이스츠는 특별 공헌상, 콰르텟 21은 연주상, 작곡가 박인호 교수(추계예대)는 작곡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