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중구 충무초등학교에서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대표 민병철) 주최로 열린'헬로우 선플 캠페인'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종이 플래카드등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악성 댓글을 뜻하는‘악플’의 반대말인‘선플’을 장려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중구 관내 초·중·고 학생 2000여 명이 참가해‘선플달기 선언문’을 채택했다.
7일 서울 중구 충무초등학교에서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대표 민병철) 주최로 열린'헬로우 선플 캠페인'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종이 플래카드등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악성 댓글을 뜻하는‘악플’의 반대말인‘선플’을 장려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중구 관내 초·중·고 학생 2000여 명이 참가해‘선플달기 선언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