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드 22탄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가 전세계 박스 오피스를 휩쓸고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퀀텀 오브 솔러스’는 지난 주말 전세계에서 3,860만달러(약 495억원)를 벌어들였다.
특히 ‘퀀텀 오브 솔러스’는 영국에서만 2,530만달러(약 324억원)를 기록했는데, 개봉일인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만도 79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퀀텀 오브 솔러스’의 이같은 기록은 전편인 ‘카지노 로얄’의 개봉일 기록 470만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이 흥행성적은 또한 지난 2005년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650만달러를 넘어 영국의 개봉일 박스 오피스 신기록이다.
한편 ‘퀀텀 오브 솔러스’에 이어 ‘하이스쿨 뮤지컬 3’(High School Musical 3: Senior Year)는 32개국에서 2,590만달러를 기록하며 해외 박스 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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