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2호 골을 터뜨렸다.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에서 활약 중인 박주영이 지난 달 14일 데뷔전에 이어 2008~2009 정규리그 12라운드 르 아브르AC와 원정경기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 두 번째 골을 작렬시켰다.

박주영은 2대 1로 팀이 앞서고 있던 후반 4분 추가골을 넣었다. 알레얀드로 알론소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며 쏘아올려준 크로스를 받아 상대팀 문전에서 오른발 슈팅을 성공, 골망을 흔들었다.

박주영은 데뷔전이던 로리앙과의 5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후 컵대회를 포함한 8경기 만에 프랑스 리그 통산 2호골을 기록했다.

아브르AC가 후반에 1골을 넣으며 추격, 이날 박주영의 골은 AS모나코가 3대2로 승리를 거두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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