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걸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8.7도로 전날보다 4.5도나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