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일'의 스타 데이비드 듀코브니(48)가 자신의 불륜설을 보도한 영국신문을 고소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은 듀코브니가 헝가리 출신 테니스 코치 에디트 파케이와 바람을 피웠다고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보도했었다.
듀코브니는 22일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에 명예훼손과 사생활침해 등으로 100만달러(약 14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섹스중독증 치료를 위해 재활원에 입원했던 듀코브니는 퇴원하자마자 지난 수개월동안 부인 티아 레오니와 별거해왔다고 발표한 바 있다. 데일리 메일은 듀코브니와 레오니의 별거원인이 파케이 때문이라고 보도한 것이다.
소장에서 듀코브니측은 데일리 메일 보도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다.
듀코브니는 데일리 메일이 이 뉴스를 지난 21일 웹사이트에서 삭제한 것이 허위보도임을 사실상 인정한 셈이라고 주장했다.
소장은 또한 "다른 언론들이 데일리 메일의 뉴스를 인용해 허위보도를 이어갔기 때문에 듀코브니와 가족에게 추가 명예훼손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듀코브니측은 파케이를 테니스 코치로 고용한 적이 없다고 밝혔는데, 파케이 자신은 듀코브니와 친구이며 몇차례 테니스를 친적이 있다고 인터뷰에서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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