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도 남부 스리하리코타의 우주센터에서 인도 최초의 달 탐사 위성 '찬드라얀 1호'를 실은 로켓이 불을 뿜으며 발사되고 있다. 일본의 '가구야'와 중국 '창어 1호'에 이은 아시아 3번째 달 탐사 위성인 찬드라얀 1호는 앞으로 2년 동안 달 궤도를 돌면서 표면을 촬영하고 지질 조사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