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활동을 개시한 보아의 데뷔 싱글 '잇 유 업(Eat You Up)'이 21일 (이하 미국시간) 아이튠즈와 아마존 등 주요 디지털 음원공급 사이트에서 공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잇 유 업은 이날 선보이자 마자 아이튠즈 댄스 부문 '톱 송(TOP SONGS)' 차트 3위에 올랐고, 아마존의 '핫 뉴 릴리스 인 MP3다운로드(Hot New Release in MP3 Downloads)' 차트 10위, '투데이 톱 MP3 송(Today Top MP3 Songs)' 차트 2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아이튠스와 아마존에서 평점 5점 만점에 각각 4.5점과 5점으로 표시되고 있다 . 미국 네티즌들은 잇 유 업에 대해 비교적 좋은 평가를 남기고 있다.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는 최근 인터넷 판을 통해 보아의 미국 데뷔 소식을 전했다.

버라이어티는 "보아는 한국과 일본은 물론 중화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친 최고의 여가수로 수백만장의 음반을 판매한 스타"라고 소개한 뒤 "그녀의 음반은 미국 내 한인 교포나 아시아계를 위한게 아닌, 미국 주류 시장을 겨낭한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 성공적 데뷔로 평가히기에는 이르다.

아이튠스와 아마존에 오른 호평 대부분이 기존에 보아를 알던 팬들의 응원 메시지이고, 음악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나타내는 글들이 많았다. 보아의 미국 데뷔 싱글 음반은 다음달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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