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기자 jw-lee@chosun.com

21일 경북 상주시 남장동의 한 농가에서 농민들이 곶감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상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