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천문과학분야의 세계 영재들이 겨루는 제13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 대회에서 한국이 금 5, 은 2로 작년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니어부의 쌍둥이 형제인 박우림(동북중 3년), 박하림(동북중 3년) 학생을 비롯해 정성하(과학영재학교 2년), 하정수(충북과학고 2년), 조성윤(과학영재학교 1년)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원종석(과학영재학교 2년), 박경근(영동중 3년)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천문과학분야의 세계 영재들이 겨루는 제13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 대회에서 한국이 금 5, 은 2로 작년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니어부의 쌍둥이 형제인 박우림(동북중 3년), 박하림(동북중 3년) 학생을 비롯해 정성하(과학영재학교 2년), 하정수(충북과학고 2년), 조성윤(과학영재학교 1년)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원종석(과학영재학교 2년), 박경근(영동중 3년)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