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민주당 대선후보가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지지를 받았다.

물론 졸리는 공식적으로 오바마를 지지한다고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오바마의 정책이 자신의 생각과 많이 비슷하다고 밝혔다.

독일 베니티 페어 잡지는 졸리와의 인터뷰에서 흑인과 백인 사이의 혼혈인 오바마를 지지하냐고 질문했다.

이 질문에 대해 졸리는 자신이 캄보디나, 에티오피아, 베트남에서 입양한 다양한 자녀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역시 다양한 인종적 배경의 오바마를 지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인터뷰에서 그녀는 오바마가 세계의 정의를 위해 싸우고 테러리스트들을 수감한 관타나모 베이 형무소를 폐쇄할 계획이 있으며 아프리카의 종족간 학살을 막겠다는 그의 공약을 지지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바마같은 후보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이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도 나을 것이라는 그녀의 입장이다. 한편 졸리의 아버지인 노배우 존 보이트는 매케인의 열렬한 지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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