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일'의 데이비드 듀코브니(48 사진)가 재활원에서 퇴원했다.

듀코브니의 변호사 래리 스타인은 섹스중독증 치료를 위해 지난 8월말 재활원에 입원했던 듀코브니가 퇴원했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타인이 6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듀코브니는 성공적으로 치료를 마치고 곧 내년에 개봉할 새 영화 ‘존스 가족’(The Joneses)에 출연할 계획이다.

하지만 스타인은 듀코브니가 치료받은 재활원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았고 어떤 치료를 받았는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듀코브니는 지난 8월28일 자신이 섹스중독증에 걸렸다는 것을 밝히고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들어갔었고 그의 부인 티아 레오니도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을 취소하고 남편의 뒷바라지를 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쇼타임의 케이블 TV시리즈 '캘리포니케이션'에서 바람둥이 소설가 행크 무디로 출연해 현실과 거의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해서 화두가 되었었는데 지난 1월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듀코브니는 무디 역으로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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