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柳宗夏·72·사진) 전 외무부 장관이 임기 3년의 대한적십자사 26대 총재로 2일 선출됐다.
유 신임 총재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때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인수위 시절 외교통일안보분과위 자문위원을 맡았고, 현 정권의 대북정책인 '비핵·개방 3000' 구상을 만드는 데도 참여 했었다.
유종하(柳宗夏·72·사진) 전 외무부 장관이 임기 3년의 대한적십자사 26대 총재로 2일 선출됐다.
유 신임 총재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때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인수위 시절 외교통일안보분과위 자문위원을 맡았고, 현 정권의 대북정책인 '비핵·개방 3000' 구상을 만드는 데도 참여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