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불어닥친 찬 바람에 등교하는 아이들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26일 섭씨 11.5도까지 내려갔고, 27일에도 최저 8도로 비교적 쌀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