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사진부 최순호 기자가 26일~10월 2일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롯데아트갤러리에서 《탈북 한(恨): 최순호 사진전》을 열고, '사실'의 힘으로 충만한 다큐 사진들을 건다. 그는 1998년부터 여러 차례 중국을 오가며 탈북자 문제를 르포해왔다. (02)2118-6214
■판화가 오광우씨가 24~30일 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산과 나무와 정물을 정갈하게 묘사한 목판화와 에칭을 전시한다. (02)733-6469
■화가 최혜자씨가 24~30일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열고, 캔버스에 씨줄과 날줄을 그린 뒤 꽃과 나비와 풀 잎사귀가 소담하게 어우러지게 한 그림을 선보인다. (02)736-1020
■화가 김금수씨가 24~30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메르에서 개인전을 열고 부드러운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꽃과 나부(裸婦) 등을 그린 그림을 전시한다. (02)730-5454
■화가 이미옥씨가 24~30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아이에서 개인전을 열고 고향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담은 풍경화를 건다. (02)733-3695
■화가 이고운씨가 24~30일 서울 관훈동 그라우갤러리에서 《구름나무 아래의 분홍빛 몽상 전(展》을 연다. (02)720-1117
■제2회 MAAPS 국제판화비엔날레가 23일~10월 13일 서울 행당동 한양여대 행원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 캐나다, 중국, 미국 등 4개국 작가 48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02)2290-2547
■《2008 남·북·중국 대표작가 미술 교류전》이 25~30일 중국 단동 압록강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소속 화가 200여명, 북한 만수대창작사 소속 화가 60여명, 중국 단둥문학예술연맹 소속 화가 140여명이 참가한다. (02)730-4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