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가수 조지 마이클(45)이 마약소지로 런던에서 체포됐다.
마이클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런던 북부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코케인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서로 옮겨져 혐의사실을 시인한 뒤 풀려났다.
전 세계적으로 1억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마이클은 과거에도 수차례 마약복용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006년의 경우 마약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2년 동안 운전금지형을 선고받았었다.
이로써 그는 지난달 15년만에 처음 가진 공연투어를 런던과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성공적으로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자신의 이미지에 먹칠을 한 셈이 돼버렸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 마이클은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의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실망을 주게 된데 깊이 사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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