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자녀들을 위한 액션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라라 크로프트',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원티드' 같은 액션영화에 출연했던 졸리는 입양한 자녀 3명을 포함한 6명의 자녀들이 자라서 엄마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볼 수 있는 액션영화를 제작하고 싶다는 것.

가족에게 자신의 액션영화를 바치고 싶다는 것이 졸리의 소망이다.

특히 졸리는 이 액션영화에서 자신의 스턴트를 직접 해서 자녀들에게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그러나 자녀들을 생각해서 직접 스턴트를 하기 전에 모든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미국

이 쉽게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

(

[www.ukopia.com]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