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자 A31면 이창기 교수의 기고 중 "서경석 목사는 균형 발전을 추구하는 비수도권 세력을 '좌파'로 매도했다"는 구절과 관련, 서경석 목사측은 "수도권 규제개혁을 위한 우파 단체들의 결집 필요성을 주장했지, 비수도권 세력을 '좌파'로 매도한 적은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조선일보
11일자 A31면 이창기 교수의 기고 중 "서경석 목사는 균형 발전을 추구하는 비수도권 세력을 '좌파'로 매도했다"는 구절과 관련, 서경석 목사측은 "수도권 규제개혁을 위한 우파 단체들의 결집 필요성을 주장했지, 비수도권 세력을 '좌파'로 매도한 적은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