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자 A31면 이창기 교수의 기고 중 "서경석 목사는 균형 발전을 추구하는 비수도권 세력을 '좌파'로 매도했다"는 구절과 관련, 서경석 목사측은 "수도권 규제개혁을 위한 우파 단체들의 결집 필요성을 주장했지, 비수도권 세력을 '좌파'로 매도한 적은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 [기고] 김문수 지사와 김영봉 교수를 논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