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5일 오후,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어름(줄타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풍물단은 10월 개최되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를 알리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공연을 개최했다.
이명원
입력 2008.09.06. 03:01 | 수정 2020.08.05. 00:59
추석을 앞둔 5일 오후,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어름(줄타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풍물단은 10월 개최되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를 알리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공연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