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던 인천 연고팀 소속 선수들의 환영식이 인천시 주최로 4일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 양궁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한 박경모 선수(계양구청)를 비롯해 야구 대표팀 김광현, 이진영, 정근우, 정대현 선수(이상 SK와이번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오영란 선수(벽산건설) 등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던 인천 연고팀 소속 선수들의 환영식이 인천시 주최로 4일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 양궁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한 박경모 선수(계양구청)를 비롯해 야구 대표팀 김광현, 이진영, 정근우, 정대현 선수(이상 SK와이번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오영란 선수(벽산건설) 등과 가족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