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메밀을 이용한 소주가 개발돼 추석 이후 출시된다. 이 소주는 춘천을 대표하는 막국수의 '막'자를 따서 상표명 '막소'로 판매될 예정이다.

막소는 강원대 BT특성화학부 최용순 교수가 지난 1년간 춘천 메밀을 원료로 개발했으며, 29일부터 열리는 춘천바이오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첫 시음행사를 갖는다.

막소는 알콜도수 20%이며, 희석식인 일반소주와 달리 증류식 소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