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왕국의 창시자 휴 헤프너가 육체파 배우 파멜라 앤더슨(41)에게 자기 집을 제공했다.

헤프너는 플레이보이지 커버를 12번이나 장식했던 앤더슨에게 만일 집이 없어지면 로스앤젤레스 서부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인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머물 수 있다고 제의했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의 앤더슨은 헤프너에게 만일 자신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생기면 헤프너의 저택에서 살아도 되냐고 물었다는 것.

그랬더니 헤프너는 “물론. 우리 집은 언제나 환영이야”(Yes, of course. You are always welcome at my place)라고 대답했다고 알려졌다.

앤더슨은 지난 4월 헤프너의 82세 생일에 누드로 나타나 그의 생일을 축하해줘 헤프너를 놀라게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헤프너는 당시 라스베이거스의 팜스 판타지 타워스에서 열린 생일잔치에 참석했는데, 앤더슨이 하이힐만 신고 누드로 케이크를 헤프너에게 건네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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