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우마 서먼이 약혼자와 토플리스 차림으로 물장난을 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약혼한 서먼과 아파드 부손 커플은 지난 26일 밤(현지시간) 리암 니슨, 나타샤 리처드슨 부부와 같이 저녁식사를 한 뒤 이탈리아의 한 호수에 풍덩 뛰어들었다.
서먼은 호수 속에서 부손과 함께 토플리스 차림으로 키스와 포옹을 즐겼는데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세례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이들 커플은 달빛 아래서 계속해서 사랑을 표현했다.
서먼과 부손은 지난여름 밀라노의 한 디너파티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탈리아에서 이들의 만남 1주년을 기념하는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편, 이번 달 초 서먼은 파파라치들은 신경 쓰이지만, 그들도 자신의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파파라치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이들에게 관대한 면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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