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조지 클루니가 차사고 피해자에게 새 차를 사줘 화제다.
클루니는 이탈리아 페나빌리에서 운전하다 한 여성의 차를 뒤에서 들이받는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이에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피해자 여성에게 새 차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자동차 수리업소에 자신의 자동차를 찾으러 갔던 피해 여성은 클루니가 자신의 사고 차량과 똑같은 2만 8,000달러짜리 새 차를 사준 사실을 알아냈다.
이외에도 클루니는 이 여성에게 쪽지를 남겨 또한번의 감동을 줬다고 한다.
클루니가 새 차의 앞창에 남긴 사과쪽지에는 "매우 미안하다. 나를 용서하기를 바란다. 조지 클루니"(I'm so sorry. Hope you'll forgive me. George Clooney)라고 써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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