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윤정호(중산고 2)와 이상희(경기고 1)가 제15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남자부 공동선두에 올랐다.
20일 경북 경산 대구CC(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1라운드 선두였던 윤정호는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로 공동 4위였던 이상희는 데일리 베스트인 5언더파 67타를 쳐 윤정호와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김우현(백석고2)과 김민휘(신성고1)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3위 그룹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