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농구장에서 열린 라트비아와의 경기. 박정은선수(가운데)가 라트비아 카불리나(오른쪽14번)와 타레(왼쪽)의 장신공격을 막으며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 베이징=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정선민선수와 라트비아 쿠불리나등 수비진선수의 장신벽을 뚫고 슛을 하고 있다.신정자선수와 라트비아 푸트니나(가운데)와 쿠부리나(14번흰색)선수의 수비에 부딪히고 있다이미선(왼쪽)선수와 라트비아 EIBELE ANDA선수의 수비를 뚫고 슛을 하고 있다.신정자선수(왼쪽)와 이미선선수(가운데)가 라트비아 10번 제카브소네의 공격을 필사적으로 막고있다.최윤아(왼쪽)선수와정선민(가운데)이미선선수가 라트비아 쿠불리나(가운데오른쪽)선수의 공격을 필사적으로 막고 있다.라트비아 쿠불리나(왼쪽)선수가 정선민선수의 얼굴을 치며 반칙.와~~크네!!!
베이징 올림픽농구장에서 열린 라트비아와의 경기. 박정은선수가 라트비아 장신 잔소네선수의 리바운드를 저지하려 하지만 키차이가 너무 심해 바라만 보고있다..최윤아(왼쪽)선수와정선민(가운데)이미선선수가 라트비아 쿠불리나(가운데오른쪽)선수의 공격을 필사적으로 막고 있다.이미선선수(왼쪽최윤아(6번) 김계령(맨오른쪽)선수가 라트비아 바스코(8번)선수등의 장신공격을 막으며 골밑 혼전을 벌이고 있다.김계령선수(14번)변연하(10번) 라트비아 타마네(7번)선수등의 장신공격을 막으며 골밑 혼전을 벌이고 있다.김계령선수(14번)변연하(10번) 라트비아 타마네(7번)선수등의 장신공격을 막으며 골밑 혼전을 벌이고 있다.이미선선수가 라트비아 타마네(오른쪽)선수의 장신수비벽을 뚫고 골문을 향해 달리고 있다.패배후 라트비아 여자농구 대표들이 코트밖을 나서지 않고 한동안 망연자실 한 채 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