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과 존 메이어는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행복한 커플?

애니스톤과 메이어 커플은 지난달 27일 이후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게 잡히지 않아 둘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냈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커플 사이에는 이상전선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공연중인 메이어는 지난 3일 멕시코의 카보 산 루카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메이어는 수건만 걸친 채 사우나를 즐기거나 친구들과 시가를 피우면서 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애니스톤은 메이어의 영국 공연과 미국 공연에 동참했지만 그뒤 멕시코 여행에는 따라가지 않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애니스톤은 지난 6일 웨스트 할리우드의 폭스테일 레스토랑 앤 라운지에서 친구의 생일잔치를 가졌다.

목격자들은 애니스톤이 메이어가 곁에 없었지만 여전히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애니스톤은 지난 7일 티화나 고아들을 위한 자선행사에 참석해 기금모금을 위해 가구들을 구입하기도 했다.

한편 메이어는 19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열리는 공연까지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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