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7일까지 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 경기지사가 품질을 보증하는 G마크 명품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이 기간에는 G마크 인증을 받은 경기미와 잡곡, 복숭아, 포도, 옥수수, 고구마 등 도내에서 생산되는 각종 우수 농산물과 와인, 머루주 등을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한우 고기는 등심 2등급 600g을 시중가의 절반 수준인 2만원에 판매하며, 1등급도 30%가 싼 200g당 1만5000원에 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