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1997년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에 34억원을 들여 '우리별' 연구동을 건립, 기증하며 우주분야 연구에 이바지한 고(故) 정몽헌(鄭夢憲) 현대그룹 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오는 11일 대전 KAIST 인공위성센터에서 '정몽헌 우리별 연구동' 명명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KAIST는 1997년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에 34억원을 들여 '우리별' 연구동을 건립, 기증하며 우주분야 연구에 이바지한 고(故) 정몽헌(鄭夢憲) 현대그룹 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오는 11일 대전 KAIST 인공위성센터에서 '정몽헌 우리별 연구동' 명명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