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입추(立秋·7일)다. 경북 경주시 인왕동 동부사적지 일대 16만7000㎡ 부지에 만개한‘황화코스모스’. 꽃길을 걷는 관광객들의 마음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는 듯 발걸음이 가볍다.
이재우 기자
입력 2008.08.08. 03:30 | 수정 2020.08.05. 02:24
벌써 입추(立秋·7일)다. 경북 경주시 인왕동 동부사적지 일대 16만7000㎡ 부지에 만개한‘황화코스모스’. 꽃길을 걷는 관광객들의 마음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는 듯 발걸음이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