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은 노배우 모건 프리먼(71)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3일밤(현지시간) 테네시주 북부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한 프리먼은 멤피스의 리저널 메디컬 센터에서 4일밤(현지시간) 왼팔 수술을 받았다
병원측에 따르면 프리먼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이번 주말 퇴원할 전망이다.
그러나 프리먼과 동승했다 함께 사고를 당한 드마리스 마이어는 별다른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어와 프리먼과의 관계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사고 당시 프리먼은 팔과 어깨가 부러졌지만 수술을 받고 경과가 좋아 빠른 속도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리먼의 대변인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리먼이 왼팔과 왼손의 신경을 다시 연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프리먼의 대변인은 프리먼이 4시간반 동안 계속된 수술을 성공리에 마쳐 현재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 상태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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