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취재를 위해 총 15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 취재단을 3일부터 24일까지 현장에 파견합니다.

박승준 베이징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취재단은 스포츠뿐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전문기자들로 구성돼 베이징올림픽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조선일보는 또 중국청년보, 일본의 마이니치신문과 올림픽 3사 공동 취재시스템을 구축해 기사와 함께 동영상과 사진으로 베이징의 다양한 표정을 시시각각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베이징올림픽 특별 취재단

▲단장=박승준 베이징지국장

▲취재=홍헌표 차장대우(스포츠부), 최유식 차장대우(산업부), 김동석 차장대우(스포츠부), 김민철 차장대우(정치부), 이명진 베이징 특파원, 박돈규 기자(문화부), 진중언 기자(스포츠부), 최형석 기자(경제부), 박시영 기자(인터넷뉴스부)

▲사진·동영상=최순호 차장대우(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정경열 차장대우, 이재호 VJ, 민봉기 VJ, 유다혜 VJ(이상 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