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위재 기자입력 2008.08.02. 07:541일 오후 무안국제공항 2층 출국장은 휴가철인데도 이용객이 거의 없어 국제공항이란 간판이‘무안’할 정도다.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울진공항. 시설물들은 거의 완공 단계에 이르렀으나 써보지도 못하고 버려질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