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는 화학과 성대동(63·사진)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화학학회인 국제물리유기화학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동아대에 따르면, 성 교수는 13~18일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로열 유니버시티에서 26개국 500여 명의 학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학회 2008년 정기총회에서 차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성 교수는 2010년 7월 31일까지 2년 동안 의장으로 활동한다.
동아대는 화학과 성대동(63·사진)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화학학회인 국제물리유기화학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동아대에 따르면, 성 교수는 13~18일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로열 유니버시티에서 26개국 500여 명의 학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학회 2008년 정기총회에서 차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성 교수는 2010년 7월 31일까지 2년 동안 의장으로 활동한다.